그 동안의 전북대학교 언어교육원의 강의가 끝나고 나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마지막주 이후로
점심 직전의 영어회화 강의,
저녁시간 직전의 영어 작문 강의 덕분에 정독실에서의 공부시간이 팍 줄어버렸었죠 ^^;

그 두 강의가 끝나고 나니,
허전한 느낌과 함께
2주동안의 '조금이나마 널널한'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

12월 31일부터는 저번 포스팅에서 썼던 것처럼,
다른 강의-영어회화(중급)-를 듣는 것도 있고
덤으로 다시 전주행정고시학원으로 '박성현 교수'님의 교육학 강의를 듣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공부하러 다녀야합니다 @_@

그 누가 휴학생이 놀 시간이 있다고 하던가요,
전 어찌 지금 내년 복학후 시간을 생각 해보니
복학 후(레포트가 있긴 해도 어쨌든 휴일은 휴일 쿨럭)가 조금이나마 시간이 더 널널할 거 같습니다 OTL

뭐 어떻게든 되겠죠 ㅇ3ㅇ;;

일단 오늘 복학 신청부터 해야 -ㅁ-;


2007/12/18 09:41 2007/12/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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