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 하면서,
힘들거라 생각은 했는데
정말 힘들긴 힘듭니다;

공학관과 진리관(사범대)를 왔다 갔다 해야지,
그리고 학교 강의 끝나고 나면
전북대에 가서 언어교육원 영어회화 강의 듣고
그러다보면 하루 해가 저물어 가는데

집에서 오전 7시 조금 지나서 나온 후에,
오후 8시 반이 넘어서야 들어오게 되는군요;;

딴 짓 할 시간은
집에 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그리고 나서 12시 안에 잠을 안자면,
다음날 졸립니다 -_-;

이 생활을 6월까지 한다라...
진짜 답이 없군요;;

그렇지만,
일단 모든 강의들이 재미 있어서 다행입니다 ^_^

저녁에 전북대학교에서 전북은행 본점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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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_^


2008/03/12 22:33 2008/03/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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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3/13 18:14
그나마 강의가 재미있다는 것은 다행이군요~
wrote at 2008/03/15 00:23
그나마 다행입죠 ^_^

그런데 여전히 복수전공쪽에선
교수님들 말고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좀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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