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해야할 것 혹은 하고 싶은 것
| 언제 올까 싶었던 2010년이 앞으로 몇일 뒤면 오게 되는군요 왠지 지난 2년간보다도 더 바쁘고, 열심히 보내야 할 한해가 오는 것 같아 더욱 부담이 될 뿐입니다 :) 일단 당장 해야할 것은... 1월 두번째 주 일요일부터 대전으로 영어교육과 전공 - 일반영어, 영미문학 - 강의를 들으러 학원을 다녀야하고, 이젠 지난 2년보다도 제대로(!) 해야한다는 것이네요 무엇보다도 부담되는게 학원 (...) "제대로 학원 강의를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마구 들고 있습니다;; 뭐, 이젠 토플도 iBT로 다시 한번 봐야 할 듯 하고... 워낙 수험료가 비싸서 제대로 공부하고 봐야하는거라 -_-; 하고싶은거라면, 드디어 일을 시작했던 2008년에 넣었던 적금을 2010년 7월에 찾는군요 +_+ "일단 적금을 넣고 보자!"라고 해서 시작했었는데 올해 말에 NAS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NAS + HDD 3개 하면 돈이 남는게 없네요 (....); 2010년 2학기에는 드디어 복학... 정말 정신없는 한해가 될 듯 합니다 2010년 12월에는 이 글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 지 모르겠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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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었던거지?
뭐... 광복절에 끝나니 아직 좀 더 있어야지 ㅋㅋ
벌써 너도 2학년이구나;;
조금 있으면 수능 본다고 하겠네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2010년 잘 보내라~//
답장 늦게 달아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