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해야할 것 혹은 하고 싶은 것

언제 올까 싶었던 2010년이 앞으로 몇일 뒤면 오게 되는군요
왠지 지난 2년간보다도 더 바쁘고, 열심히 보내야 할 한해가 오는 것 같아 더욱 부담이 될 뿐입니다 :)

일단 당장 해야할 것은...
1월 두번째 주 일요일부터 대전으로 영어교육과 전공 - 일반영어, 영미문학 - 강의를 들으러 학원을 다녀야하고, 이젠 지난 2년보다도 제대로(!) 해야한다는 것이네요
무엇보다도 부담되는게 학원 (...)

"제대로 학원 강의를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마구 들고 있습니다;;

뭐, 이젠 토플도 iBT로 다시 한번 봐야 할 듯 하고...
워낙 수험료가 비싸서 제대로 공부하고 봐야하는거라 -_-;

하고싶은거라면,
드디어 일을 시작했던 2008년에 넣었던 적금을 2010년 7월에 찾는군요 +_+
"일단 적금을 넣고 보자!"라고 해서 시작했었는데
올해 말에 NAS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NAS + HDD 3개 하면 돈이 남는게 없네요 (....);

2010년 2학기에는 드디어 복학...
정말 정신없는 한해가 될 듯 합니다

2010년 12월에는 이 글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 지 모르겠네요 ^_^;
2009/12/23 11:45 2009/12/23 11:45
2009/12/23 11:45 일상/잡담
0 2
Trackback URL >> http://mirir.net/blog/trackback/281
  1. 비밀방문자  2010/01/1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미리르  2010/01/1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

      잘 지내고 있었던거지?

      뭐... 광복절에 끝나니 아직 좀 더 있어야지 ㅋㅋ
      벌써 너도 2학년이구나;;
      조금 있으면 수능 본다고 하겠네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2010년 잘 보내라~//

      답장 늦게 달아서 미안~;;
코멘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