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61
categorized under 일상 & written by 미리르
바쁘게 지내다 보니 2012년
정신 없이 2011년을 보냈더니, 어느샌가 2012년이 되었고 지금은 1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마음은 언제나 대학생 새내기 같았는데, 이제 복수전공쪽 논문만 쓰면 졸업 할 수 있고...
2006년의 겨울, 그리고 2007년의 봄. 그 때 생각 했던 앞으로의 5년이, 어느덧 현재가 되어 있네요.
그래도 작년까지는 생각 해 왔던대로, 상상하던대로 되어 왔었습니다.
5년 동안을 장기적인 계획으로 살다가 이제는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시험만 준비 해야 하는 때가 왔네요.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앞으로의 장기적인 일은 어떻게 될 지 계획이 없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있을꺼라는 것 :)
미리르넷에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늦긴 했지만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미리르
2012/01/29 17:16
2012/01/29 17:16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response/361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response/361
TRACKBACK ADDRESS http://mirir.net/blog/trackback/361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trackback/361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trackback/361
article id #359
categorized under 일상/잡담 & written by 미리르
"전주대 공과대학 교직과정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소식...
얼마전에 공과대학 행정실에 가서 이런 저런 여러가지 물어 볼 것이 있어서 오랜만에 조교 선생님과 이야기를 좀 나누었었는데...
"전주대학교 공과대학에서는 2012학번부터 교직 이수 과정이 없어질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네요. 아직 공고도 없고, 딱히 공지사항도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행정실 조교 선생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 쩝.
지금의 저를 있게 만들어준 교직 과정인데! 앞으로의 공대 후배들에게는 이런 경험의 기회 자체가 사라진다라는 것이 무척이나 아쉽더군요. 공과대학에서 인문·사회과학분야를 폭 넓게 접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인데....
공학인증제도 도입 이후 (전 해당되지 않는 학번이긴 합니다만), 사실상 공대는 고등학교 시즌2입니다 -_-; 무조건 주어진 교육과정대로만 따라가야 하고, 심지어는 교양 과목마저 지정되어 있어서 공학인증을 포기 하지않는 이상 다른 것을 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_=;
이래저래 아쉽네요.
저는 교직과정을 이수하면서, 복수전공도 하게 되었고, 그리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 주었는데...
부디 검토에서만 멈추기를 바랄 뿐입니다.
생각을 정리하지 않고 쓴 글이라 난잡하게 썼네요 ^_^;
|
미리르
2011/11/20 23:15
2011/11/20 23:15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response/35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response/359
TRACKBACK ADDRESS http://mirir.net/blog/trackback/359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trackback/359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trackback/359
article id #356
categorized under 일상/잡담 & written by 미리르
점심식사를 하며 바라본 학교
스타센터 안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며 바라본 모습입니다
푸드코트가 좀 비싸긴 하지만,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건 장점이네요
뭐, 가격때문에 어쩌다 한번 오기는 하지만;;
사진은 iPad2로 찍었습니다 :) |
미리르
2011/08/31 13:37
2011/08/31 13:37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response/356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response/356
TRACKBACK ADDRESS http://mirir.net/blog/trackback/356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trackback/356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trackback/356
article id #355
categorized under 일상 & written by 미리르
이번에 받은 생일 선물 :)
소중한 분께서 주신 생일 선물 iPad2 케이스랍니다 :)
처음 사자마자부터 써 왔던 저렴한 케이스가 제봉부분이 모두 벌어지기 시작해서 하나 사야 했는데 덕분에 정말 잘 쓰게 될 듯 합니다 ^_^
단지... 앞면 케이스가 없어서 개강전에 애플스토어에서 D-sub 커넥터 살 때 스마트커버도 하나 사야겠네요 @_@
정말 고마워요~// |
미리르
2011/08/06 20:02
2011/08/06 20:02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response/355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response/355
TRACKBACK ADDRESS http://mirir.net/blog/trackback/355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trackback/355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trackback/355
article id #352
categorized under 일상/생각 & written by 미리르
묘한 느낌...
고등학교 때에는 성실한 학생은 전혀!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는 저 입니다만...
교육실습이 끝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모교 고등학교로 돌아오신 고1때 담임선생님께서(수석교사+고등학교 선배님이시기도 하시죠 제 연구수업도 참관 해 주셨었구요 ^_^) 연락을 주시더군요. 도 교육청에서 창의인성 교육 관련으로 한시간 동안 발표를 해야해서 PowerPoint Slide 파일을 수정해야 하는데 도와 줄 수 있는지... 계절학기 강의 끝나자 마자 바로 간다고 말씀 드렸었죠.
한참동안 수정하는데, 뒷 부분에 가니 창의인성 교육의 예로 제가 연구수업을 진행했던 내용이 나오더군요 ^^; 200여명의 선생님들 앞에서 발표 하신다고 하셨었는데...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 했던 연구수업이었는데, 예로 삼아 주신걸 보니 선생님께서는 무척 좋게 평가를 해 주셨던것 같았습니다.
"너가 교사가 되면 정말 잘 할꺼야"라고 말씀 해주시니 많이 부끄럽더군요 ^_^;
|
미리르
2011/07/02 23:48
2011/07/02 23:48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response/35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response/352
TRACKBACK ADDRESS http://mirir.net/blog/trackback/352
TRACKBACK RSS http://mirir.net/blog/rss/trackback/352 TRACKBACK ATOM http://mirir.net/blog/atom/trackback/352
count total 281023, today 22, yesterday 118
달력
«
2012/0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