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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 2008/05/26 00: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편지를 써야지 써야지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
    사실 요새 내가 너무 지쳐서..
    뭐 하나 일을 하는데도,
    많은 생각을 하고..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좀 시도를 많이 했는데
    계속 마음에 안 들어서 찢어버리고 찢어버리고...
    히잉; 이럴려고 했던 건 아닌데
    글의 분위기가 완전 암울모드다.

    그래서 답장을 보내는 때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 미안해.
    이러다 방학하게 될 때 보내면 어쩌지?;;

    하하하, 생각해보니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구나.
    2학기 수강편람도 나오고...
    수강신청이 다음주인데, 어쩐지 막막하다. ㅠ_ㅠ
    현진이는 이제 이번 학기까지 다니고,
    또 휴학신청..하게 되려나?..

    바쁜 현진씨..
    바쁜 와중에도 편지 보내줘서 고맙고,
    또 힘내요.......

    새로운 한 주, 즐겁고 알차게 보내길...
    • 미리르 2008/05/26 22:3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지친걸까나?

      앨리에게서 편지라면
      어떤 편지라도 좋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보내줘~☆ >_<

      왠지, 편지의 답장으로
      부담을 준거 같아서 미안해요;;

      아, 앨리네는 수강신청을 일찍 했었지...

      편지에서 썼었다시피,
      7월 21일부터 시작하는지라
      6월 말쯤, 아니면 7월초에 휴학계를
      내게 될거 같아 ^^;

      앨리도 힘내고,
      이번 한주 잘 보내기를~//
  2. 반을 2008/05/24 14: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봤습니다!! 아직 못본 것도 많지만, 보고 싶어 미쳐했던() 건 다 봐서!!!! 아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전주 뜨게 되면 아쉬워서 어쩌죠-_ㅠ

    아무튼 정말 감사드려요 미리르님!!

    조만간 또 뵈요 ^^
    • 미리르 2008/05/26 22: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보고 싶으셨던건 다 보셨군요,
      이번 일요일에
      아, 하나또유메 12호도 도착했습니다 +_+
      그런데, 이번호에는 NG라이프는 없네요;;

      전주 떠나시기로 하신거군요, 흑흑
      일본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
      멀어지는거라 아쉽습니다 -_ㅜ
      ( 특히, 전주에서 일본만화
      좋아하는 분이 얼마나 있다구욧 ㅠ_ㅠ )

      그래도, 일자리 구하셔서 가는거니
      좋은일이네요 ^_^

      슬슬 책도 거의 봐 가고 있고...
      이번주 목요일에 시간 되시는지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3. 반을 2008/05/18 19: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은 아무때나 다 좋은 듯? ㅎㅎ 저야 저녁이면;
    아 근데! 만화책(게다가 잡지고;) 몇권이나 되죠?;
    너무 많으면 무거워서 빌려달라기도 미안해서..

    아무튼 그러면 이번주에 날 잡아서 한번 보죠~ 북대에서 보니까 저녁이 좋겠죠?? 7시전이 좋으신가요 7시 후가 좋으신가요 ㅎㅎ 전 다 상관없어요;
  4. 규현 2008/05/16 18: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오랫만에 들려요!

    중간 고사도 있어서 쫌 공부할게 많아서 못들렸어요~

    ^^;;; 중간고사 끝나서 좀 풀어지나 싶었더니 모의고사가...ㄷㄷㄷ

    ㅠㅡ... 전혀 쉴 수 없는 중 3이 되버릿든 하다는.......ㅡ,.ㅡ;;

    어쨌든 들렸다 갑니다..
    • 미리르 2008/05/17 13: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오오 정말 오랜만이네~//

      공부 열심히 하는게 좋은거지 뭐ㅋ

      열심히 해서,
      고입 시험 끝나고 팍팍 놀면 되는거야 ㅎㅎ

      아아 언제 박동훈선생님 뵈러
      기린중 가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 쩝;

      공부 열심히 하는것도 좋은데
      건강도 챙겨서 하길 ㅋ
  5. 반을 2008/05/16 18: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일보다는 이쪽이 확실히 빠르죠! ㅎ
    네이버도 있으셨군요~

    아직 전주 안떴습니다ㅜㅜ 뜬다고 해도 6월초나 5월말쯤이라서요! 그리고 안갈지도 몰라요. 막상 집 떠나려니 또 갑갑해서. 그냥 알바나 할까..이러고 있고(아놔)
    아무튼 시간 되시면 5월이 끝나기 전에 한번 봐요!! ㅜㅜㅜㅜㅜㅜㅜ못..못..뵈면 그냥 ...그냥 포기하고ㅜㅜㅜㅜㅜㅜ
    • 미리르 2008/05/17 13: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하하 원래 네이버쪽부터 했었습니다 ^^;

      계속 그 쪽 쓸까 했는데
      한번 이쪽에 쓴 내용
      또 쓰는건 양심(응?)에 어긋나는 듯 싶어서
      이쪽만 쓰기 시작했었죠 ㅎㅎ

      아무래도, 집 떠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_ㅜ

      음, 전 다음주 일요일 토익 시험 때만 빼면
      거의 언제든지 시간 된답니다 +_+
      언제가 좋으시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앨리 2008/05/05 02: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자기 전에 잠깐 들렀어.
    레포트 하다가 이제야 잠 자려구..
    목요일부터 놀았는데..
    어제부터야 정신을 차려서..
    레포트를 했거든.
    자필로 쓰는 레포트인데..
    우선은 워드로 작업하고,
    프린트 한 다음에 옮겨적을까 해.
    하지만 프린터가 집에 없어서..
    오늘 나가서 프린트를 하고..
    저녁부터 자필로 쓸 예정..
    좀 힘들겠지만, 힘을 내야겠지?... ㅠ_ㅠ
    흑흑- 그나저나 휴일 잘 보내고 있는거야?
    5월은 띄엄띄엄 노는 날이 많아서,
    어쩐지 기분이 좋긴 한데..

    정작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해.
    놀면서도.. 노는 것 같지 않은 기분이랄까?..

    후훗,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어린이처럼 즐겁고..
    신나길 바라며..
    ^-^ 나중에 다시 놀러올게요. 안녕~
    • 미리르 2008/05/13 00: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

      답글 너무 늦게 달게 되었네;
      정말 미안;;

      벌써 연속 두번의 연휴가
      모두 끝나버렸네,
      앨리는 연휴 모두 잘 보냈는지 궁금해~

      그러고 보니,
      난 이번학기에 자필로 냈던
      레포트가 거의 없었네...
      교수님들께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셔서
      계속 프린터로 했었어;;

      어린이날은 정말 바쁘게 보낸 하루였었는데...
      영화보느라 계속 옮겨 다녔었거든
      지금도 영화제 후유증이 조금 남아 있어 ^_^;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네 -_ㅜ
      아무쪼록, 다음번 휴일까지 힘내자구 >_<
  7. 앨리 2008/04/28 06:5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학교 가기 전에 잠깐 들렀어.
    사진 찍어야 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안찍기로 결정했어. 후후-
    다른 아이들도 섭섭해하던데..
    그냥 나는.. 좀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앨범에 내가 있는게 좀 어색할 것 같아.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다 후회여서 대학교 때까지도.. 그러고 싶지 않네 ^-^;
    후후- 이제 4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곧 5월이다.
    아무리 노는 날이 많은 5월이라 할지라도,
    해야할 일은 산더미인데..
    ㅠ_ㅠ 어쩐지 압박감이 들어버린다.
    곧 레포트와의 전쟁을 벌여야할텐데,
    걱정이 된다. 이히-

    그나저나 중간고사,..
    뜻대로 잘 보지는 못했나보구나.
    그래도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힘내서 아자아자- 하자구. ^-^
    후후- 나도 이걸로 극복했어 ㅠ_ㅠ

    즐거운 하루 보내고,
    활기찬 한 주 보내길 바라.
    • 미리르 2008/04/29 00: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

      아침 일찍 글 남겨줬네,
      정말 고마워~//

      결국은 사진 안찍기로 했구나;
      앨리가 그렇게 결정한거라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겠지 ^^

      벌써 5월,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있어
      월요일에 두번이나 휴일이 있는게 좋긴 한데,
      이런 날들에도 할일이 많다는 점이 아쉬워 -_ㅜ

      앨리도 이번 한 주 즐겁게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