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주 안떴습니다ㅜㅜ 뜬다고 해도 6월초나 5월말쯤이라서요! 그리고 안갈지도 몰라요. 막상 집 떠나려니 또 갑갑해서. 그냥 알바나 할까..이러고 있고(아놔)
아무튼 시간 되시면 5월이 끝나기 전에 한번 봐요!! ㅜㅜㅜㅜㅜㅜㅜ못..못..뵈면 그냥 ...그냥 포기하고ㅜㅜㅜㅜㅜㅜ
안녕, 자기 전에 잠깐 들렀어.
레포트 하다가 이제야 잠 자려구..
목요일부터 놀았는데..
어제부터야 정신을 차려서..
레포트를 했거든.
자필로 쓰는 레포트인데..
우선은 워드로 작업하고,
프린트 한 다음에 옮겨적을까 해.
하지만 프린터가 집에 없어서..
오늘 나가서 프린트를 하고..
저녁부터 자필로 쓸 예정..
좀 힘들겠지만, 힘을 내야겠지?... ㅠ_ㅠ
흑흑- 그나저나 휴일 잘 보내고 있는거야?
5월은 띄엄띄엄 노는 날이 많아서,
어쩐지 기분이 좋긴 한데..
정작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해.
놀면서도.. 노는 것 같지 않은 기분이랄까?..
후훗,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어린이처럼 즐겁고..
신나길 바라며..
^-^ 나중에 다시 놀러올게요. 안녕~
안녕? 학교 가기 전에 잠깐 들렀어.
사진 찍어야 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안찍기로 결정했어. 후후-
다른 아이들도 섭섭해하던데..
그냥 나는.. 좀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앨범에 내가 있는게 좀 어색할 것 같아.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다 후회여서 대학교 때까지도.. 그러고 싶지 않네 ^-^;
후후- 이제 4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곧 5월이다.
아무리 노는 날이 많은 5월이라 할지라도,
해야할 일은 산더미인데..
ㅠ_ㅠ 어쩐지 압박감이 들어버린다.
곧 레포트와의 전쟁을 벌여야할텐데,
걱정이 된다. 이히-
그나저나 중간고사,..
뜻대로 잘 보지는 못했나보구나.
그래도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힘내서 아자아자- 하자구. ^-^
후후- 나도 이걸로 극복했어 ㅠ_ㅠ
Guest Book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
사실 요새 내가 너무 지쳐서..
뭐 하나 일을 하는데도,
많은 생각을 하고..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좀 시도를 많이 했는데
계속 마음에 안 들어서 찢어버리고 찢어버리고...
히잉; 이럴려고 했던 건 아닌데
글의 분위기가 완전 암울모드다.
그래서 답장을 보내는 때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 미안해.
이러다 방학하게 될 때 보내면 어쩌지?;;
하하하, 생각해보니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구나.
2학기 수강편람도 나오고...
수강신청이 다음주인데, 어쩐지 막막하다. ㅠ_ㅠ
현진이는 이제 이번 학기까지 다니고,
또 휴학신청..하게 되려나?..
바쁜 현진씨..
바쁜 와중에도 편지 보내줘서 고맙고,
또 힘내요.......
새로운 한 주, 즐겁고 알차게 보내길...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지친걸까나?
앨리에게서 편지라면
어떤 편지라도 좋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보내줘~☆ >_<
왠지, 편지의 답장으로
부담을 준거 같아서 미안해요;;
아, 앨리네는 수강신청을 일찍 했었지...
편지에서 썼었다시피,
7월 21일부터 시작하는지라
6월 말쯤, 아니면 7월초에 휴학계를
내게 될거 같아 ^^;
앨리도 힘내고,
이번 한주 잘 보내기를~//
아무튼 정말 감사드려요 미리르님!!
조만간 또 뵈요 ^^
보고 싶으셨던건 다 보셨군요,
이번 일요일에
아, 하나또유메 12호도 도착했습니다 +_+
그런데, 이번호에는 NG라이프는 없네요;;
전주 떠나시기로 하신거군요, 흑흑
일본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
멀어지는거라 아쉽습니다 -_ㅜ
( 특히, 전주에서 일본만화
좋아하는 분이 얼마나 있다구욧 ㅠ_ㅠ )
그래도, 일자리 구하셔서 가는거니
좋은일이네요 ^_^
슬슬 책도 거의 봐 가고 있고...
이번주 목요일에 시간 되시는지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아 근데! 만화책(게다가 잡지고;) 몇권이나 되죠?;
너무 많으면 무거워서 빌려달라기도 미안해서..
아무튼 그러면 이번주에 날 잡아서 한번 보죠~ 북대에서 보니까 저녁이 좋겠죠?? 7시전이 좋으신가요 7시 후가 좋으신가요 ㅎㅎ 전 다 상관없어요;
확인 부탁드릴게요~//
중간 고사도 있어서 쫌 공부할게 많아서 못들렸어요~
^^;;; 중간고사 끝나서 좀 풀어지나 싶었더니 모의고사가...ㄷㄷㄷ
ㅠㅡ... 전혀 쉴 수 없는 중 3이 되버릿든 하다는.......ㅡ,.ㅡ;;
어쨌든 들렸다 갑니다..
공부 열심히 하는게 좋은거지 뭐ㅋ
열심히 해서,
고입 시험 끝나고 팍팍 놀면 되는거야 ㅎㅎ
아아 언제 박동훈선생님 뵈러
기린중 가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 쩝;
공부 열심히 하는것도 좋은데
건강도 챙겨서 하길 ㅋ
네이버도 있으셨군요~
아직 전주 안떴습니다ㅜㅜ 뜬다고 해도 6월초나 5월말쯤이라서요! 그리고 안갈지도 몰라요. 막상 집 떠나려니 또 갑갑해서. 그냥 알바나 할까..이러고 있고(아놔)
아무튼 시간 되시면 5월이 끝나기 전에 한번 봐요!! ㅜㅜㅜㅜㅜㅜㅜ못..못..뵈면 그냥 ...그냥 포기하고ㅜㅜㅜㅜㅜㅜ
계속 그 쪽 쓸까 했는데
한번 이쪽에 쓴 내용
또 쓰는건 양심(응?)에 어긋나는 듯 싶어서
이쪽만 쓰기 시작했었죠 ㅎㅎ
아무래도, 집 떠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_ㅜ
음, 전 다음주 일요일 토익 시험 때만 빼면
거의 언제든지 시간 된답니다 +_+
언제가 좋으시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레포트 하다가 이제야 잠 자려구..
목요일부터 놀았는데..
어제부터야 정신을 차려서..
레포트를 했거든.
자필로 쓰는 레포트인데..
우선은 워드로 작업하고,
프린트 한 다음에 옮겨적을까 해.
하지만 프린터가 집에 없어서..
오늘 나가서 프린트를 하고..
저녁부터 자필로 쓸 예정..
좀 힘들겠지만, 힘을 내야겠지?... ㅠ_ㅠ
흑흑- 그나저나 휴일 잘 보내고 있는거야?
5월은 띄엄띄엄 노는 날이 많아서,
어쩐지 기분이 좋긴 한데..
정작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해.
놀면서도.. 노는 것 같지 않은 기분이랄까?..
후훗,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어린이처럼 즐겁고..
신나길 바라며..
^-^ 나중에 다시 놀러올게요. 안녕~
답글 너무 늦게 달게 되었네;
정말 미안;;
벌써 연속 두번의 연휴가
모두 끝나버렸네,
앨리는 연휴 모두 잘 보냈는지 궁금해~
그러고 보니,
난 이번학기에 자필로 냈던
레포트가 거의 없었네...
교수님들께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셔서
계속 프린터로 했었어;;
어린이날은 정말 바쁘게 보낸 하루였었는데...
영화보느라 계속 옮겨 다녔었거든
지금도 영화제 후유증이 조금 남아 있어 ^_^;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네 -_ㅜ
아무쪼록, 다음번 휴일까지 힘내자구 >_<
사진 찍어야 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안찍기로 결정했어. 후후-
다른 아이들도 섭섭해하던데..
그냥 나는.. 좀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앨범에 내가 있는게 좀 어색할 것 같아.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다 후회여서 대학교 때까지도.. 그러고 싶지 않네 ^-^;
후후- 이제 4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곧 5월이다.
아무리 노는 날이 많은 5월이라 할지라도,
해야할 일은 산더미인데..
ㅠ_ㅠ 어쩐지 압박감이 들어버린다.
곧 레포트와의 전쟁을 벌여야할텐데,
걱정이 된다. 이히-
그나저나 중간고사,..
뜻대로 잘 보지는 못했나보구나.
그래도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힘내서 아자아자- 하자구. ^-^
후후- 나도 이걸로 극복했어 ㅠ_ㅠ
즐거운 하루 보내고,
활기찬 한 주 보내길 바라.
아침 일찍 글 남겨줬네,
정말 고마워~//
결국은 사진 안찍기로 했구나;
앨리가 그렇게 결정한거라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겠지 ^^
벌써 5월,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있어
월요일에 두번이나 휴일이 있는게 좋긴 한데,
이런 날들에도 할일이 많다는 점이 아쉬워 -_ㅜ
앨리도 이번 한 주 즐겁게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