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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31 22:37
주인장이 글 남기긴 좀 그렇지만 -_-;

글좀 남겨주고 가세요 ㅠ_ㅠ
반을 
wrote at 2008/06/09 02:35
앗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ㅜ
며칠 전에 서울을 다녀와서- 바빴어요(구라)

잘지내시죠!!

아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가 참 걱정이라;

나이 먹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덕인생!!! ㅜㅜㅜㅜㅜ우울합니다!!

미리르님은 힘내셔서 꼭 선생님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
미리르 
wrote at 2008/06/09 11:05
안녕하세요~//

서울 다녀오셨군요 +_+

아아, 서울 다녀오신 겸사겸사
지름신이 강림하셨을지도 하하;
저는 서울 갈때보다 올때 가방이
대충 두배쯤 되어서 돌아오는거 같네요 ^^;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는
아직은 결정 안되신건가보군요;;
아무래도 쉽게 결정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_^;

반을님도 힘내세요!
좋은 결정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_</
앨리 
wrote at 2008/05/26 00:30
안녕? 편지를 써야지 써야지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
사실 요새 내가 너무 지쳐서..
뭐 하나 일을 하는데도,
많은 생각을 하고..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좀 시도를 많이 했는데
계속 마음에 안 들어서 찢어버리고 찢어버리고...
히잉; 이럴려고 했던 건 아닌데
글의 분위기가 완전 암울모드다.

그래서 답장을 보내는 때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 미안해.
이러다 방학하게 될 때 보내면 어쩌지?;;

하하하, 생각해보니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구나.
2학기 수강편람도 나오고...
수강신청이 다음주인데, 어쩐지 막막하다. ㅠ_ㅠ
현진이는 이제 이번 학기까지 다니고,
또 휴학신청..하게 되려나?..

바쁜 현진씨..
바쁜 와중에도 편지 보내줘서 고맙고,
또 힘내요.......

새로운 한 주, 즐겁고 알차게 보내길...
미리르 
wrote at 2008/05/26 22:34
안녕~//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지친걸까나?

앨리에게서 편지라면
어떤 편지라도 좋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보내줘~☆ >_<

왠지, 편지의 답장으로
부담을 준거 같아서 미안해요;;

아, 앨리네는 수강신청을 일찍 했었지...

편지에서 썼었다시피,
7월 21일부터 시작하는지라
6월 말쯤, 아니면 7월초에 휴학계를
내게 될거 같아 ^^;

앨리도 힘내고,
이번 한주 잘 보내기를~//
반을 
wrote at 2008/05/24 14:56
정말 잘 봤습니다!! 아직 못본 것도 많지만, 보고 싶어 미쳐했던() 건 다 봐서!!!! 아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전주 뜨게 되면 아쉬워서 어쩌죠-_ㅠ

아무튼 정말 감사드려요 미리르님!!

조만간 또 뵈요 ^^
미리르 
wrote at 2008/05/26 22:21
안녕하세요~//

보고 싶으셨던건 다 보셨군요,
이번 일요일에
아, 하나또유메 12호도 도착했습니다 +_+
그런데, 이번호에는 NG라이프는 없네요;;

전주 떠나시기로 하신거군요, 흑흑
일본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
멀어지는거라 아쉽습니다 -_ㅜ
( 특히, 전주에서 일본만화
좋아하는 분이 얼마나 있다구욧 ㅠ_ㅠ )

그래도, 일자리 구하셔서 가는거니
좋은일이네요 ^_^

슬슬 책도 거의 봐 가고 있고...
이번주 목요일에 시간 되시는지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반을 
wrote at 2008/05/18 19:20
저도 시간은 아무때나 다 좋은 듯? ㅎㅎ 저야 저녁이면;
아 근데! 만화책(게다가 잡지고;) 몇권이나 되죠?;
너무 많으면 무거워서 빌려달라기도 미안해서..

아무튼 그러면 이번주에 날 잡아서 한번 보죠~ 북대에서 보니까 저녁이 좋겠죠?? 7시전이 좋으신가요 7시 후가 좋으신가요 ㅎㅎ 전 다 상관없어요;
미리르 
wrote at 2008/05/20 04:15
반을님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겨두었습니다 ^^

확인 부탁드릴게요~//
규현 
wrote at 2008/05/16 18:50
ㅋ 오랫만에 들려요!

중간 고사도 있어서 쫌 공부할게 많아서 못들렸어요~

^^;;; 중간고사 끝나서 좀 풀어지나 싶었더니 모의고사가...ㄷㄷㄷ

ㅠㅡ... 전혀 쉴 수 없는 중 3이 되버릿든 하다는.......ㅡ,.ㅡ;;

어쨌든 들렸다 갑니다..
미리르 
wrote at 2008/05/17 13:27
오오 정말 오랜만이네~//

공부 열심히 하는게 좋은거지 뭐ㅋ

열심히 해서,
고입 시험 끝나고 팍팍 놀면 되는거야 ㅎㅎ

아아 언제 박동훈선생님 뵈러
기린중 가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 쩝;

공부 열심히 하는것도 좋은데
건강도 챙겨서 하길 ㅋ
반을 
wrote at 2008/05/16 18:22
저도 메일보다는 이쪽이 확실히 빠르죠! ㅎ
네이버도 있으셨군요~

아직 전주 안떴습니다ㅜㅜ 뜬다고 해도 6월초나 5월말쯤이라서요! 그리고 안갈지도 몰라요. 막상 집 떠나려니 또 갑갑해서. 그냥 알바나 할까..이러고 있고(아놔)
아무튼 시간 되시면 5월이 끝나기 전에 한번 봐요!! ㅜㅜㅜㅜㅜㅜㅜ못..못..뵈면 그냥 ...그냥 포기하고ㅜㅜㅜㅜㅜㅜ
미리르 
wrote at 2008/05/17 13:30
하하 원래 네이버쪽부터 했었습니다 ^^;

계속 그 쪽 쓸까 했는데
한번 이쪽에 쓴 내용
또 쓰는건 양심(응?)에 어긋나는 듯 싶어서
이쪽만 쓰기 시작했었죠 ㅎㅎ

아무래도, 집 떠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_ㅜ

음, 전 다음주 일요일 토익 시험 때만 빼면
거의 언제든지 시간 된답니다 +_+
언제가 좋으시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앨리 
wrote at 2008/05/05 02:09
안녕, 자기 전에 잠깐 들렀어.
레포트 하다가 이제야 잠 자려구..
목요일부터 놀았는데..
어제부터야 정신을 차려서..
레포트를 했거든.
자필로 쓰는 레포트인데..
우선은 워드로 작업하고,
프린트 한 다음에 옮겨적을까 해.
하지만 프린터가 집에 없어서..
오늘 나가서 프린트를 하고..
저녁부터 자필로 쓸 예정..
좀 힘들겠지만, 힘을 내야겠지?... ㅠ_ㅠ
흑흑- 그나저나 휴일 잘 보내고 있는거야?
5월은 띄엄띄엄 노는 날이 많아서,
어쩐지 기분이 좋긴 한데..

정작 즐거운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해.
놀면서도.. 노는 것 같지 않은 기분이랄까?..

후훗,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어린이처럼 즐겁고..
신나길 바라며..
^-^ 나중에 다시 놀러올게요. 안녕~
미리르 
wrote at 2008/05/13 00:12
안녕~

답글 너무 늦게 달게 되었네;
정말 미안;;

벌써 연속 두번의 연휴가
모두 끝나버렸네,
앨리는 연휴 모두 잘 보냈는지 궁금해~

그러고 보니,
난 이번학기에 자필로 냈던
레포트가 거의 없었네...
교수님들께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셔서
계속 프린터로 했었어;;

어린이날은 정말 바쁘게 보낸 하루였었는데...
영화보느라 계속 옮겨 다녔었거든
지금도 영화제 후유증이 조금 남아 있어 ^_^;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네 -_ㅜ
아무쪼록, 다음번 휴일까지 힘내자구 >_<
앨리 
wrote at 2008/04/28 06:57
안녕? 학교 가기 전에 잠깐 들렀어.
사진 찍어야 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찍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안찍기로 결정했어. 후후-
다른 아이들도 섭섭해하던데..
그냥 나는.. 좀 쌓인게 있어서 그런가?...
앨범에 내가 있는게 좀 어색할 것 같아.
중학교 때도 그렇고,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다 후회여서 대학교 때까지도.. 그러고 싶지 않네 ^-^;
후후- 이제 4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곧 5월이다.
아무리 노는 날이 많은 5월이라 할지라도,
해야할 일은 산더미인데..
ㅠ_ㅠ 어쩐지 압박감이 들어버린다.
곧 레포트와의 전쟁을 벌여야할텐데,
걱정이 된다. 이히-

그나저나 중간고사,..
뜻대로 잘 보지는 못했나보구나.
그래도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힘내서 아자아자- 하자구. ^-^
후후- 나도 이걸로 극복했어 ㅠ_ㅠ

즐거운 하루 보내고,
활기찬 한 주 보내길 바라.
미리르 
wrote at 2008/04/29 00:01
안녕~

아침 일찍 글 남겨줬네,
정말 고마워~//

결국은 사진 안찍기로 했구나;
앨리가 그렇게 결정한거라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겠지 ^^

벌써 5월,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있어
월요일에 두번이나 휴일이 있는게 좋긴 한데,
이런 날들에도 할일이 많다는 점이 아쉬워 -_ㅜ

앨리도 이번 한 주 즐겁게 보내요~//
앨리 
wrote at 2008/04/22 22:28
아이고, 내 사진을 봤어? ㅠ_ㅠ
올리지 말 걸 그랬나 호호
돌 던지지만 않으면 되는데;
아무튼 한림공원에 친구랑 가서
여기저기 막 돌아다니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 나누고,
그 때 생각하면.. 참 즐거웠어.

레포트를 써야하는데..
어쩐지 막막해진다고 해야할까?..
단순히 생각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레포트가 아니어서 그런지,
기간이 조금 남아있는데도 막막해진다.

이제 곧 졸업이라, 학사모 사진 촬영이나,
야외 사진촬영 일정이 나왔는데..
정작 난 사진을 찍지 않으려고 해서..
친구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친구 한 명이 학사모 사진은 찍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꼭 찍어야 한다며.. 엄청 강하게 주장하더라구;
흐음, 아무래도 고민을 좀 더 해봐야.........

화장 하지 않고 사진 찍으면 엄청 예의 없는 인간이 될 듯 한데...
화장품도 없고 ㅠ_ㅠ 옷도 없고,
어쩐지 4학년 같지 않은 4학년;...
후후- 잡담을 하다보니 엄청 길어졌네.
오늘 현진이에게 편지를 보냈어.
도착하게 된다면 문자 한 통 보내줘요 ^-^*

즐거운 한 주 보내길~
미리르 
wrote at 2008/04/26 22:47
안녕~ /ㅁ/

이번엔 답글이 많이 늦었네 미안;

이번 해를 마지막으로
졸업하는 사람들은 슬슬 사진 찍는구나...

대학원 진학을 하면 아니겠지만,
안한다면 마지막 학생시기 인데
사진 남겨 놓는게 좋지 않을려나

1년 일반 휴학 안했으면,
나도 비슷한 고민 했을려나 하하 -_-;
난 언제나 졸업 사진 찍을지,
심히 부담 되고 있어;

어쨌든,
되도록 빠른 시일에 편지 답장 보낼께 >_<

즐거운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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