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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wrote at 2009/02/11 02:13
그러고보니 제가 제 이글루 알려드렸던가요 [...]

http://marinami.egloos.com/

입니다.
wrote at 2009/02/11 23:18
아앗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RSS 리더에 넣고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

가보기만 하고 답글을 안남겨서 정말 죄송합니다 (...);;
이규현 
wrote at 2008/12/21 15:58
또 들렸다 가네요^^;;

요즘 학교에선 그냥 영화만 보며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0=..

그런데 전보단 학교가기가 훨씬 즐겁다는(??) ..ㅎㅎ;;

이젠 전주고 불같이 들어가길 밤마다 기도 하고 있어요 (응?)

여하튼 들렸다 가요~_~
wrote at 2009/01/12 10:55
안녕~

답글 늦어서 미안
요즘 계속 바쁘게 지내다보니 리플을 얼른 못달았네

방학중이라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겠군 ㅋㅋ

슬슬 뭘 하며 놀지 고민 될때고 ㅎㅎ

고등학교 준비하는 공부 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놀고 싶어질테니 ^_^

이번 전고 경쟁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주말에는 결과가 나오겠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ㅎㅎ
이규현 
wrote at 2008/12/18 12:10
드디어! 연합고사가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운 점수로요.

물론 합격은 하지만 원했던 점수보다 조금 낮아서 아쉬울 뿐이지요 ㅎㅎ;;

들렸다 가요~
wrote at 2008/12/19 16:19
연합 고사 끝 ㅊㅋㅊㅋ

뭐 일단 합격 했으니 OK~
점수가 높으면 더 좋긴 했을텐데...

고등학교 가게 되면
수능 볼 때까지 제대로 놀 수 있는 때가
거의 없으니까
가기 전까지 쉴땐 팍 쉬고
고등학교 공부 준비는 조금씩 계속 하는게
좋을꺼야 ㅎㅎ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라~//
앨리 
wrote at 2008/12/14 22:47
안녕? 정말 정말 여기 오랜만에 온다.
그 동안 잘 지냈니?
기말고사가 11일날 끝났는데...
레포트가 하나 남아 있어서..
미리 좀 해놓으려고, 주말에 과제를 했어.
레포트는 거의 다 작성했는데..
검토하고 그래야되서..
하하 내일 학교에 가봐야 할 것 같아.

저번에 문자 보냈는데..답문 못보내서 미안해.
언제나 타이밍이 문제인 것 같아. ㅠ_ㅠ
너무 서운해하지 말았으면 싶어.

이제 12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곧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겠네?
그나저나 현진이는 2009년 계획..
잘 세웠으려나? ^-^

즐거운 한 주 보내고...
나중에 또 놀러올게요.
감기 조심하구...
안녕 ^0^
wrote at 2008/12/16 10:59
안녕~
오랜만에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겨주었구나
정말 고마워요~//

생각보다 기말고사가 일찍 끝났었네
내 동생은 이번 수요일까지라서
아직 계속 시험 준비중이거든
앨리네도 아직 계속 하고 있을까 라고 생각중이었어

기말시험은 다 끝났어도,
레포트때문에 계속 바쁘게 보냈었나보네

어제 학교에 다녀오고 나서
오늘도 다시 학교에 갔으려나~

난 내년 여름까지의 계획은
거의 잡혔는데 하반기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
앨리는 내년계획 어떻게 되었어?

앨리도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한 주 보내요~//
wrote at 2008/11/28 23:53
아! 공익근무를 하고 계시는 군요^^;
학교에서는 뵐 일이 없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는 자주 얼굴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
wrote at 2008/11/27 11:51
안녕하세요 미리르님.
네이버검색으로 들어왔다가 전주대 기계자동차 재학중이신거 보고
'아! 공대버디다!' 생각했어요.
저는 생산디자인공학과에 2학년 2학기 다니고 있네요 '_ 'ㅋ
언제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함 구경해주세요.ㅋ
wrote at 2008/11/27 12:20
안녕하세요~

기계과 학생은 맞습니다만,
아쉽게도 이번 2학기부터 휴학을 했습니다 ^^;

지금은 공익근무중이구요~

지금 2학년이면 07학번이겠군요 ㅎㅎ
전 05학번이네요~

제가 공대생이긴합니다만,
영어교육과 복수전공때문에
평상시에는 사범대에 붙어 살고 있었죠~;;

아마 복학은 2010년 2학기에나 할 듯한 (...);

어쨌든,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11/13 2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wrote at 2008/11/24 09:36
워~// 답글 늦어서 미안;

그정도 등수면 엄청 잘 한거지 ㅋㅋ

나 때에도 친구들 보면
학교 성적이 좋으면 모의고사 성적이 나쁘고
모의고사 성적이 좋으면 학교 성적이 나쁜 친구들 꽤 있었어 ㅎㅎ

뭐, 난 둘다 그럭저럭 하다가
연합고사때 성적이 팍 오른 경우였고 흐...

난 전라고 나오긴 했는데
전고 써서 되면 좋은거지 뭐 ㅋ

흠... 블로그 들어올 때 조금 바뀐건가;
설정 하나 바꾸긴 했던거 같은데 ㅎㅎ

너도 감기 조심하고
시험 볼 때까지 건강해라 ㅋㅋ
이규현 
wrote at 2008/10/08 18:42
또 들리네요^^

어제 시험 봤구요
이제 내일 한번 모래 한번 보면 시험이 끝나요^^

이번 점수도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노력한만큼만!!ㅋ

아 근데 10월 달엔 중간고사 말고도 뭐지 요번년
부터 시작한다는 전국 중3 들이 다 보는 시험하고

모의고사 그리고 영어듣기평가 답이 유출되서 다시 봐야 한다는..ㅠㅜ.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코감기 걸렸네요.

감기조심하세요~
wrote at 2008/10/16 09:14
일제 고사 잘 봤으려나 ㅎㅎ

영어듣기평가 다시 보는건 캐압박이네 -ㅅ-;
한번 보는걸로도 짜증 폭발인데 흐;;

나도 요즘에 감기기운이 있어서
약 먹었는데
여름엔 무진장 덥더니
이젠 왜이리 기온차가 큰건지;;

댓글 늦어서 미안하고
감기 또 걸리지 않게 조심하라구 ㅋ
이규현 
wrote at 2008/09/15 23:23
어휴=3
이번 추석은 완전 대 실망적이였요.;;

아참 저번에 말씀드렸던 낚시사건은 계가
그냥 장난친거라네요;; ㅇㅅㅇ..

저 낚인거에요. 훗.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내일까지 쉬긴 해도 열심히 독서실 다니느라;;

그럼 다음에 또 들릴께요.
^^
wrote at 2008/09/16 17:20
나도 이번 추석은 영;;

우리집이 큰집이라
다들 우리집으로 왔었는데
이번 연휴엔 다들 바빠서
그냥 우리가 외갓집으로 갔다 오고 끝나버렸네...

친척들 보다가 못보니 정말 아쉽더라구 ^_^;

....

친구에게 월척당한거구나 ㅋㅋ

어쨌든,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지내길~//
이규현 
wrote at 2008/09/10 20:15
엥? 모르신다구요? 음.. 그럼 구라였군요. ㅇㅁㅇ..;;
(혼자 뻘짓한..)

친구가 저한테 와서 "너 혹시 미리르라고 알아?"
이러길래 "어, 아는데?"
그랬더니 "그사람 우리 삼촌이야. 이규현이라고 아냐고 물어봐서 "라더군요;;
쳇;.......

어 그리고 저번에 들어왔을땐 뭔가 블로그 글씨체랑 이런게 다 커져서 이상했었는데 오늘 와보니깐 다시 정상적이군요! 난 도데체 뭘 듣고 뭐 본건지;;

이제 곧 중간고사 오고 아참, 선생님이랑 상담도 했어요^^

요즘에 갑자기 낮에는 덥고 밤엔 춥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또 드릴께요~!
wrote at 2008/09/11 16:23
으음 -ㅅ-;

내꺼 닉네임과 도메인명은 특이해서
겹치는 경우는 거의 못봤는데 흐...
무슨일인지 잘 모르겠다 ㅎㅎ

어쨌든, 블로그 다시 정상적으로 보인다니
혹시 웹브라우저 폰트 크기가 크게 설정 되었던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

이제 슬슬 고입 원서 쓸 시기가 온건가 ㅎㅎ
지망 순서 정하는 것도 압박이고 ㅋ

오늘 오후부터 비오면서 시원해진다던데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

그럼 추석 연휴 잘 보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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