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

일제시대 분리된 전주군 지역의 통합을 말한다

1935년,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어 분리되어, 기존 전주군 지역은 완주군으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로 지금까지 전주시, 완주군으로 유지되어오고 있다.

2009년 현재까지도 전주시와 완주군은 거의 같은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주3공단(현 완주공단)과 전주과학산업단지가 완주군 봉동읍에 건설되어 많은 전주시민들의 일터가 되어 있으며, 완주군의 많은 공공청사들이 전주에 있어 완주군민들 또한 전주시를 생활 터전으로 삼고 있다.

양 지역간 통합 논의는 지난 1995년 전국적인 도농복합시 설치에 앞서부터 논의 되기 시작 했으나, 아무런 소득없이 지금까지 논쟁중이다.

2009년의 통합 논의도 결국 여론조사 결과 완주군민의 반대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무산되었다.
(지난 10여년간이 넘는기간 여론조사 중 완주군민의 반대가 늘어난 것은 2009년 후반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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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4  전주시내버스, 완주지역 요금 1000원으로 단일화 (2)